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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Kit기초6

[오늘의 코드 조각] [iOS 5-2] ViewController의 일생: 언제 데이터를 불러오고 화면을 갱신해야 할까?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개발자]입니다.우리는 지난 시간에 화면을 구성하는 큰 지도(Navigation, TabBar)와 이를 넘나드는 4가지 액션(Push/Pop, Present/Dismiss)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제 원하는 타이밍에 화면을 열고 닫을 수 있게 되었죠.하지만 진짜 프로 개발자가 되려면 한 단계 더 깊은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화면이 전환될 때, 우리가 원하는 서버 데이터는 어느 타이밍에 불러와야 가장 매끄럽게 보일까?"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뷰 컨트롤러가 메모리에 태어나 눈에 보이고, 결국 사라질 때까지의 모든 과정을 다루는 생명주기(Lifecycle)의 실무 활용 바이블을 준비했습니다.5.2.1 캔버스 위에 재료 얹기 (생명주기 메서드 오버라이딩)생명주기를 완벽히 지배하려.. 2026. 7. 16.
[오늘의 코드 조각] [iOS 5-1] 화면 전환의 모든 것: Navigation Controller, TabBar Controller, 그리고 Segue의 한계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개발자]입니다.우리는 지난 4부를 통해 현업 수준의 깔끔한 Git 협업 프로세스(Git-Flow, PR)를 완벽하게 정복했습니다. 이제 튼튼한 협업의 기반 위에서, 본격적으로 앱의 거대한 지도를 그려나갈 차례입니다.오늘 다룰 주제는 바로 화면 전환(Navigation)입니다. 앱에서 화면이 전환되는 방식은 단순한 '시각 효과'가 아니라, 사용자가 앱과 상호작용하는 흐름(UX) 그 자체를 결정합니다. iOS UIKit이 제공하는 대표적인 화면 전환 구조와 함께, 스토리보드가 제공하는 편리하지만 치명적인 독배인 Segue(세그웨이)의 실무적 한계까지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5.1.1 캔버스 위에 재료 얹기 (iOS 화면 전환의 2대 축)iOS에서 화면을 전환하는 물리적인 방법은 크게.. 2026. 7. 14.
[오늘의 코드 조각] [iOS 3-5] 데이터 전달의 정석: 화면 간 주고받는 3가지 패턴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개발자]입니다.지난 시간 우리는 뷰 컨트롤러의 일생(Lifecycle)을 짚어보며 화면이 켜지고 꺼지는 타이밍을 통제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제 3부의 마지막 퍼즐을 맞출 시간입니다. 바로 화면과 화면 사이에 데이터를 안전하고 깔끔하게 전달하는 방법입니다.앱을 만들다 보면 1번 화면(로그인)에서 입력한 유저 아이디를 2번 화면(메인 홈)으로 넘겨주거나, 2번 화면(설정)에서 바꾼 옵션을 1번 화면에 반영해야 하는 일이 반드시 생깁니다. iOS UIKit 생태계에서 이를 해결하는 가장 대표적인 3가지 정석 패턴을 완전히 정복해 봅시다.3.5.1 캔버스 위에 재료 얹기 (데이터 통로 확보)데이터를 전달하려면 먼저 목적지가 되는 두 번째 뷰 컨트롤러(DetailViewControlle.. 2026. 7. 14.
[오늘의 코드 조각] [iOS 3-4] ViewController의 일생: 안드로이드와 비교하는 iOS Lifecycle 완벽 이해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개발자]입니다.지난 시간까지 우리는 스토리보드와 UIStackView를 활용해 눈에 보이는 화면을 근사하게 조립해 보았습니다. 화면을 예쁘게 그렸다면, 이제 이 화면이 언제 메모리에 올라오고, 언제 눈에 보이며, 언제 사라지는지 그 '시간의 흐름'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이 흐름을 우리는 뷰 컨트롤러 생명주기(View Controller Lifecycle)라고 부릅니다. 면접관들이 단골로 묻는 질문이면서, 현업에서 데이터 로딩 타이밍을 잡을 때 가장 먼저 열어보는 설계도이기도 합니다.3.4.1 캔버스 위에 재료 얹기 (메서드 트리거 배치)생명주기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코드로 직접 타이밍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ViewController.swift 파일을 열고, 아래의 기본.. 2026. 7. 13.
[오늘의 코드 조각] [iOS 3-3] 실습: 프로필 화면으로 익히는 UIStackView와 UIImageView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개발자]입니다.지난 시간 우리는 Xcode 인터페이스 빌더에서 제약조건(Constraints)을 일일이 주어가며 기본적인 로그인 화면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여러 뷰를 묶어주었던 마법의 주머니, UIStackView의 맛을 살짝 보았죠.오늘은 이 StackView를 더 깊게 파고들어, 실제 상용 앱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세련된 프로필 편집 화면'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번 실습을 통해 이미지 표현의 핵심인 UIImageView와, 여백을 마술처럼 제어하는 UIView의 꿀팁까지 한 번에 가져가세요!3.3.1 캔버스 위에 재료 얹기 (UI Object 배치)먼저 Main.storyboard에 새 화면을 준비하거나 기존 캔버스를 깨끗이 비워줍니다. 이번 화면을 구성할.. 2026. 7. 13.
[오늘의 코드 조각] [iOS 3-2] 실전 레이아웃: 오토레이아웃으로 로그인 화면 만들기 (Constraints 실습)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개발자'**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오토레이아웃이 뷰의 X, Y, Width, Height를 결정하는 '수학적 방정식'이라는 이론을 살펴보았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오늘은 실제 Xcode를 열고, 현대 앱의 가장 기본이 되는 '로그인 화면'을 만들며 제약조건(Constraints)을 직접 몸으로 익혀보겠습니다.오늘 사용할 재료는 딱 세 가지입니다. 타이틀을 위한 UILabel, 입력을 위한 UITextField, 그리고 로그인을 위한 UIButton입니다. 자, Xcode를 켜고 따라오세요!3.2.1 캔버스 위에 재료 얹기 (UI Object 배치)먼저 Main.storyboard를 열어줍니다. 우측 상단의 + 버튼(Library)을 누르거나 Cmd + Shift + L을 .. 2026.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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