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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코드조각10

[오늘의 코드 조각] [iOS 5-3] 데이터 전달의 정석: 화면 간 주고받는 3가지 패턴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개발자]입니다.우리는 지난 시간에 뷰 컨트롤러가 태어나서 사라질 때까지의 타임라인(Lifecycle)을 지배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제 5부의 마지막 퍼즐이자, 앱에 유기적인 흐름을 만들어 줄 "화면 간 데이터 전달(Data Transfer)"의 정석을 마스터할 시간입니다.로그인 화면(A)에서 입력받은 유저 ID를 메인 홈 화면(B)으로 전달하거나, 반대로 프로필 수정창(B)에서 수정한 이메일 주소를 이전 메이페이지(A)로 안전하게 되돌려주어야 하는 상황은 앱 개발에서 매 순간 발생합니다. 상황에 맞춰 데이터의 핏줄을 꼬임 없이 연결해 줄 iOS 3대 데이터 전달 패턴을 완전히 정복해 보겠습니다.5.3.1 캔버스 위에 재료 얹기 (받는 쪽 화면 설정)데이터를 건네받을 목적지 화면(.. 2026. 7. 16.
[오늘의 코드 조각] [iOS 3-2] 실전 레이아웃: 오토레이아웃으로 로그인 화면 만들기 (Constraints 실습)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개발자'**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오토레이아웃이 뷰의 X, Y, Width, Height를 결정하는 '수학적 방정식'이라는 이론을 살펴보았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오늘은 실제 Xcode를 열고, 현대 앱의 가장 기본이 되는 '로그인 화면'을 만들며 제약조건(Constraints)을 직접 몸으로 익혀보겠습니다.오늘 사용할 재료는 딱 세 가지입니다. 타이틀을 위한 UILabel, 입력을 위한 UITextField, 그리고 로그인을 위한 UIButton입니다. 자, Xcode를 켜고 따라오세요!3.2.1 캔버스 위에 재료 얹기 (UI Object 배치)먼저 Main.storyboard를 열어줍니다. 우측 상단의 + 버튼(Library)을 누르거나 Cmd + Shift + L을 .. 2026. 2. 13.
[오늘의 코드 조각] [iOS 3-1] UIKit의 기초 : 스토리보드와 오토레이아웃(Auto Layout) 핵심 원리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개발자'**입니다. 지난 시간까지 우리는 Swift라는 언어의 본질과 문법을 가볍게 살펴보았습니다. 오늘부터는 드디어 화면을 그리고 움직이는 UIKit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그 첫 단추로, iOS UI 개발의 영원한 동반자이자 때로는 통곡의 벽이 되기도 하는 오토레이아웃(Auto Layout)의 핵심 원리를 완벽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안드로이드의 레이아웃 시스템이나 웹의 Flexbox를 접해보신 분들이라면 더욱 흥미로울 것입니다. iOS는 화면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요?3.1.1 스토리보드(Storyboard), UI를 시각적으로 시각화하다Xcode에서 프로젝트를 처음 생성하면 Main.storyboard라는 파일을 만나게 됩니다. 스토리보드는 말 그대로 앱의 화면 흐름을 눈.. 2026. 2. 11.
[오늘의 코드 조각] [iOS 2-4] 클래스와 구조체 : 객체지향 vs 값 타입, Swift가 구조체를 사랑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개발자'**입니다.안드로이드에서 데이터를 묶을 때 우리는 주로 class나 data class를 사용합니다. iOS의 Swift에도 클래스가 존재하지만, 독특하게도 애플은 구조체(Struct) 사용을 강력하게 권장합니다.도대체 클래스와 구조체는 무엇이 다르길래 그럴까요? 오늘은 이 두 개념의 차이를 통해 Swift가 추구하는 **'안전한 데이터 관리'**의 핵심을 파악해 보겠습니다.2.4.1 클래스(Class) : 공유되는 참조 🏺비유: 구글 문서 (Shared Document) 클래스는 안드로이드 개발자에게 익숙한 **참조 타입(Reference Type)**입니다. 여러 곳에서 하나의 인스턴스를 가리키기 때문에, 한 곳에서 내용을 수정하면 다른 곳에도 영향을 미칩니다.cl.. 2026. 2. 11.
[오늘의 코드 조각] [iOS 2-3] 제어문과 함수 : 조건문, 반복문, 그리고 Swift다운 함수 작성법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개발자'**입니다.우리는 지난 시간에 변수와 옵셔널이라는 '재료'를 배웠습니다. 이제 그 재료들을 가지고 요리할 시간입니다. 프로그램이 상황에 따라 판단하고(조건문), 같은 일을 반복하며(반복문), 똑똑한 레시피(함수)를 만드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플레이그라운드를 켜고, 오늘 소개할 코드들을 직접 타이핑하며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2.3.1 조건문: 상황에 따른 선택 🏺비유: 인생의 갈림길 Swift의 if문은 코틀린과 거의 같지만, 소괄호()를 생략할 수 있어 훨씬 깔끔합니다. 또한, 코틀린의 when처럼 강력한 switch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let score = 85// 1. if-else 문if score >= 90 { print("A학점입니다.")} else i.. 2026. 2. 11.
[오늘의 코드 조각] [iOS 2-2] Optional : Swift가 안전한 이유 (nil을 다루는 법)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개발자'**입니다.안드로이드 개발을 하다 보면 우리를 가장 괴롭히는 에러가 무엇인가요? 바로 NullPointerException(NPE)입니다. 값이 있을 줄 알고 사용했는데, 알고 보니 비어 있어서 앱이 터져버리는 상황이죠.Swift는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 **'Optional(옵셔널)'**이라는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이 변수에는 값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nil) 있어!"라고 미리 선언해두는 것이죠. 마치 선물을 뜯어보기 전까지는 내용물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상자'와 같습니다.2.2.1 옵셔널 선언: 상자에 담기 🏺비유: 선물 상자 Swift에서는 일반적인 타입 뒤에 **물음표(?)**를 붙여서 옵셔널을 선언합니다.String: 절대 비어있을 수 없는 일반.. 2026.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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